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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점안내 > 개설안내

 
크고 작은 체인점 운영은 편리하고, 편하고 쉽게 운영할 수 있는 좋은 점은 있지만, 지역 체인점이 체인 본사(본점)로부터 당하는 폐해 또한 적지 않습니다. 우리는 체인점의 장점보다 단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아차 하는 순간에 전 재산을 날려 버리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체인점 운영은 중앙공급식입니다. 즉 체인 본사에서 주요 부분의 원ㆍ부자재를 공급해 주는 형식이기 때문에 완전 체인본사에 예속된 상태에서 체인 본사가 무너지든가, 혹은 체인 본사가 전국에 수십개의 체인망을 구축하여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난 뒤 본사의 회사 이름을 바꿔버리고 잠적해 버리면 같이 망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체인점 가입에는 앞날을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모험을 걸어야 합니다.(국내ㆍ외 유명 브랜드 예외)

그러나 여기에 안심하고 목숨을 걸어도 좋을 체인점이 있습니다. '오가리수제비ㆍ칼국수'는 주ㆍ부자재의 중앙공급식이 아니며 또한 일정한 마진의 로얄티를 받는것도 아닙니다. 계약된 그 지역에 정부로부터 보장받은 특허권을 넘겨주므로, 바로 그지역의 특허권자가 되는 것입니다. 또한 10여가지 메뉴의 노하우를 일정기간 동안 완전 습득시켜 주어서, 본점과 주ㆍ종의 관계가 아닌 완전 독립체계로써 독자적 운영방식을 채택하기 때문에 점주의 노력여하에 따라 본점보다 휠씬 훌륭한 점포가 될 수도 있습니다.

특허권은 의장등록ㆍ실용실안등록ㆍ상호등록 과는 그 내용이 완전히 다릅니다. 흔히 특허청에 상호(상표)등의 등록을 해 놓고 마치 특허가 난것처럼 선전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잘못된 선전입니다.

한국에서 최초로 발명특허난 수제비는 오로지 본 '오가리 수제비ㆍ 칼국수' 밖에 없고 앞으로도 발명특허 수제비는 특허법상 생겨날 수도 없습니다. 수제비분야에서 발명특허라는 것은 정말 그 분야에서 '하늘의 별'을 딴것과 같습니다. 하늘의 별은 결코 하나이지 같은 별이 2개가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별명특허가 난 수제비를 제3자가 모방하여 좀 다른방법으로 특허청에 제출해 본다 하더라도 그것은 '실용신안등록'은 될지라도 발명특허는 절대 되지않습니다.

또 특허권은 타인에게 매매도 되고 상속도 됩니다.
그래서 '오가리수제비'의 앞날은 언제나 블루오션마케팅(독점시장)이라는 것입니다.
본점은 혹시 사라진다 하더라도 각 지역 체인점은 영원합니다.